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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소소하지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 : 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 / 마이크 바필드 글, 제스 브래들리 그림 화려하기 그지 없는 책표지부터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 이것저것들의 하루 시리즈가 6권으로 돌아왔다. 과학과 의학 인물과 장소 자연 세계 우연한 발견 네 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수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400번대 과학정보는 기본이고 900번대 지리, 전기 관련 정보까지 셀 수 없이
- 추운 거실 전기 스토브 앞에서 읽은 앙드레 지드의 <몽테뉴의 살아 있는 생각> 거실에서 전기 스토브를 켜놓고 몽테뉴의 책(앙드레 지드가 선별한 것)을 읽어간다. 제목은 이다.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서양문장가들의 모본이라는 몽테뉴의 글 모음이다. 역시 몽테뉴의 글 모음집보다는 그의 책 한 권을 차분히 읽어가는 것이 더 낫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몽테뉴와 친해진다면 그 또한...
- 추운 거실 전기 스토브 앞에서 읽은 앙드레 지드의 거실에서 전기 스토브를 켜놓고 몽테뉴의 책(앙드레 지드가 선별한 것)을 읽어간다. 제목은 이다. 셰익스피어를 비롯한 서양문장가들의 모본이라는 몽테뉴의 글 모음이다. 역시 몽테뉴의 글 모음집보다는 그의 책 한 권을 차분히 읽어가는 것이 더 낫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몽테뉴와 친해진다면 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