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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전기차 급속충전기 파워모듈 통신 표준화 착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전기차 급속충전기 내 핵심 부품인 파워모듈의 통신 프로토콜 표준 개발에 나섰다. 데이터 중심의 노후 충전기 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7일 KTC에 따르면 현재 충전기-차량, 충전기서버 간 통신은 국내외 표준이 마련돼 있다.
www.etnews.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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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만 꽂으면 끝… 현대차그룹, 채비와 충전 서비스 확대
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일반 전기차 충전소가 회원인증카드나 신용카드를 요구하는 것과 달리, PnC가 적용된 충전소는 고객의 충전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편한 충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www.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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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만 연결하면 자동결제… 현대차그룹, ‘전기차 간편충전’ 대폭 늘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민간 급속충전 시장을 선도하는 채비와 협동 체계를 구축하고, 전기차 사용자의 충전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플러그 앤 차지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는 행위만으로 인증, 전력 공급, 비용 결제까지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하는 국제 표준 기술이다.
www.donga.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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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채비, 충전·결제 자동 충전소 1500곳 확대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민간 급속충전 사업자인 채비와 협력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는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전국 채비 충전소로 확대한다. 기존 현대차그룹 초고속 충전소 '이피트(E-pit)'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를 민간 충전망까지 넓히며 전기차 충전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낸다.현대차그룹은 29일 채비와 PnC 기술 적용을
zdnet.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