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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 中 고속도로 휴게소 98% 전기차 충전기 설치
지난 6월 말 기준 중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누적 충전기 8만5400개가 구축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한랭·고산 지역을 제외한 전체 휴게소의 98% 이상에 달하는 수치다. 중국중앙방송총국(CMG)에 따르면 최근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2026 교통·에너지 융합 혁신 발전 대회’에서 이
www.donga.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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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대, 구도심·주택가에 '가로등형 전기차 충전기' 설치
경기과기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등에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확대한다.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최근 정왕동 일원 2개소에 총 5기의 가로등형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가로등형 충전기를 통해서는 총 10대의 전기차
www.edaily.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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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국내 최초 400kW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 설치
BMW 그룹 코리아가 전기차 소유주들의 충전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공용 ‘400kW 초급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BMW 그룹 코리아는 400kW 초급속 충전기를 핵심 거점인 서울역 인근 BMW 차징 허브 라운지에 2기,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www.edaily.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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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기차 충전소 통합 디지털 지도 구축…충전·안전정보 한눈에
서울 동작구가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충전시설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충전시설 정보를 통합한 디지털 지도를 구축했다. 빅데이터 플랫폼인 '스마트 동작지도'를 통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디지털 지도에서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위치를 비롯해 급속·완속 충전기 유형별 설치 대수와 충전요금
www.shinailbo.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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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1290기 관리권한 자동차환경협회에 인계
[지디넷코리아]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지난해 사업으로 설치된 충전기 1290기의 운영 및 관리 권한을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이관했다고 21일 밝혔다.환경공단은 충전시설 관리 ‘전기차 공공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은 기후부 국고를 투입해 충전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공공급속충전기를 보급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zdnet.co.kr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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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에너지, 일본서 VIB ESS 첫 실증
[지디넷코리아]스탠다드에너지는 16일 일본 교토 MK택시 본사에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력 보조를 위한 바나듐이온배터리(VIB)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고, 일본 현지에서 VIB 최초로 해외 운송 및 설치, 가동하게 됐다.
zdnet.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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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시스, 인도네시아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착공…동남아 공략 시동
[지디넷코리아]롯데이노베이트의 전기차 충전 전문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가 인도네시아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착수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아세안 전기차 허브 육성을 추진 중이며 이에 맞춰 전기버스와 충전 인프라 수요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국내 전기차
zdnet.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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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충전기 꽂는다"…채비, 전기차 자율충전 기술 개발
[지디넷코리아]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사업자(CPO) 채비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을 활용한 전기차 자율충전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충전소마다 설치 환경과 차량 진입 조건이 다른 만큼 다양한 현장에서 반복적인 실증도 함께 진행된다.채비는 충전기 개발과 제조, 설치, 운영, 유지보수까지 직접 수행하는 체계를 바탕으로
zdnet.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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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프리미엄 수입차 1위 굳혔다…전동화까지 리더십 확대
SUV) 시장에 iX3가 투입되면서 전기차 수요를 추가로 끌어들인 것으로 풀이된다.PHEV도 판매 확대에 힘을 보탰다. 올해 안에 충전기 설치 규모를 총 4000기까지 늘릴 계획이다.판매 이후 고객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zdnet.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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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채비, 충전·결제 자동 충전소 1500곳 확대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민간 급속충전 사업자인 채비와 협력해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높이는 '플러그 앤 차지(PnC)' 서비스를 전국 채비 충전소로 확대한다.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국내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CPO)로 약 1만면 규모의 급속 충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zdnet.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