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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사장 "기업의 전기료 선납으로 재무 문제 해결은 잘못"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1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제안한 25조원 규모의 전기요금 선납 방안과 관련해 "한전의 재무 문제를 기업들의 선납으로 해결한다고 하면 그건 잘못된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동철 사장은 이날 오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 전기료 무서워 한밤중에 시험…한준호 의원 "연구 환경 개선 시급" 차세대 항공기의 심장을 개발하는 국가 연구시설이 전기요금 인상 부담 때문에 야간과 새벽에 시험을 진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추진시험 2동에서는 최근 1년 7개월 동안 모두 52차례에 걸쳐 야간
- 김동철 한전 사장 "삼전·SK하닉 25조 전기료 선납, 박정 의원이 공론화... 더불어민주당의 박정 의원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2일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나와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정책 제안을 받았고 또 박정 의원이 법안도 발의했기...
- 전기료 25조 선납해달라는 한전제안에 삼전닉스 “불가” 초호황의 반도체 업황이 향후 지속될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양사가 중장기 전략상 전기료 선납이 부담이 클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전의 제안을
- 호남 반도체 전기료 10% 인하… 전기료 지역 차등화 시대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계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대한석유협회 등 산업단체들은 이날 공동 성명에서 "이번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도입과 전반적인 인하 기조는 기업부담 경감과...
- 美민주, 데이터센터 전기료 법안 저지…"소비자 보호 미흡" [서울=뉴시스]김용중 수습 기자 = 미국 상원 민주당이 데이터센터의 전력시설 확충 비용을 소비자에게 떠넘기지 않도록 하는 법안의 처리를 저지했다. 소비자 보호 조치가 미흡하다는 이유에서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AP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미 상원은 '전기요금 납부자
- 美 공화당, 데이터센터 전기료 부담 방지법 표결…'민생 승부수' [서울=뉴시스] 김용중 수습 기자 = 미국 상원 공화당이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기요금 상승을 막기 위한 법안을 표결에 부친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급증하자 관련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가 중간선거의 민생 쟁점으로 떠오른 데 따른 것이다. 미국 폭스뉴스는 28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전 제안에 대한 내부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한전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업계가 지난해 하반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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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전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 거절
삼성전자·SK하이닉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전 제안에 대한 내부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 같은 결정을 한전에 알린
- 삼전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 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오늘(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전 제안에 대한 내부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한전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반도체 업계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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