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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디언? 장난이잖아요"…학교 안 파고든 혐오 표현 최근 서울 강동구 배재고 야구부의 5·18민주화운동 조롱 구호 논란 역시 이 같은 혐오 표현 문화가 청소년 사이에 퍼져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도 나온다.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혐오 표현을 바로잡기 위한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정부와 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감사 대상만 44명…안민석 인수위, 전임 교육감 사안 줄줄이 요청 하이러닝은 학생 개인의 학습 수준과 진로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임 전 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인수위는 경기도내 학교 도서관에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비방하는 도서가 비치돼 있다며 비치 경위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