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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방 미친 계’ 통했다… 김지원 ‘닥터X’, 첫방 11.4% 굿스타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두 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첫 방송 성적을 기록했다. (사진=SBS '닥터X' 방송화면)1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1회는 전국 11.4%,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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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또 시청률 터졌다…‘닥터X’ 11.4%→14.9% 수직 상승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지원의 신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송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4.9%를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14.9%, 수도권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 김백민> 네, 넘어오면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오면 기압이 올라가잖아요. 그 기압이 올라가면 공기가 압축이 돼요. ◇ 박성태> 오늘 서울이 40도라고 하지만 이거는 하얀 상자 안에 들어가 있는 직사광선을 쏘지 않는. ◆ 김백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