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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버남' MBK 김병주, 홈플러스는 먹고 안 버리나?
MBK와 메리츠의 이견 속에 2천억 원을 마련할 방도를 찾지 못한 홈플러스는 결국 지난 13일
전국
67개 영업 매장의 임시휴업을 공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MBK는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알고도 숨기고 회사 채권(전자단기사채)을 판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