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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결국 사람이다"... 600명이 만든 희망의 교육잔치
오랜만에 만난 대안교육 벗들과의 반가운 인사, 서로의 교육을 응원하는 교사들, 학교를 넘어 친구가 된 아이들, 늦은 밤까지 이어진 이야기들... 대안교육연대 소속 학교뿐 아니라 공립 대안학교, 사립 인가 대안학교, 등록 대안교육기관, 대안교육 단체, 연구기관, 대학 등 전국 약 50여 개의 초·중·고 교육기관과 단체가 함께했다
www.ohmynews.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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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따라서 공부로 서울대에 입학한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 나가 성적이 내는 건 쉽지 않다. 훈련 환경도 일반 체육 대학과 비교하기 어렵다. 동기들 중 선수로 남은 친구가 거의 없어요. 공감대를 형성할 사람이 없어서 조금 외로워요.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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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선 더운 바람, 40년 된 에어컨…폭염에 갇힌 사람들
김씨는 "그나마 친구가 선풍기를 사줘서 사용하고 있다"며 "더위도 추위도 모두 힘든데 한여름은 유독 버티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김씨는 6년 가까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온열질환자 1주 전보다 20배 증가…"야외활동 자제"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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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디언? 장난이잖아요"…학교 안 파고든 혐오 표현
같은 학교 박모(16)군도 "전에 어떤 친구가 일베 용어를 사용해서 선생님이 지적한 적이 있다"며 "그런 애들은 다 장난으로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지난 2~6일 전국 초·중·고교 교사 11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혐오·역사 왜곡 표현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학교에서 학생들의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