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초등교사 우울군' 일반인 6.5배?... "타당성 떨어져" 지적도 "충격적인 결과"라는 평가 속에서도 "조사 대상 집단의 타당성이 떨어져 보수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라는 진단도 나왔다. 초등교사 절반가량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위험군? 조사 대상은 온라인 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전국 초등교사 2179명이었다. 전체 내용보기
- 소수자 혐오 막겠다더니, 14개 교육청이 "'성소수자' 빼 달라" 가운데, '성소수자를 빼자'는 의견을 낸 시도 교육청이 전국 16개 가운데 14개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다. 의견 조사 결과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성소수자' 표현을 넣는 데 찬성한 교육청은 1곳이었다. 나머지 14개 교육청은 '성소수자 표현을 빼야 한다'는 의견을
- 檢, 장윤기 분리 수사 지시한 국수본 강력계장 등 첫 조사 경찰청은 4월 24일 전국 시도경찰청에 “관계성 범죄는 병합 수사하라”란 지침을 하달했지만, 이를 스스로 어긴 셈이다. 검찰은 분리 수사 지시를 광주청으로부터 받은 박모 전 광산서 형사과장도 이날 불러 조사
- 국힘 지지율 다시 내리막…4대 하락 요인 짚어보니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24%를 기록했는데, 3주 연속 내림세다. 당내에선 이같은 '뺄셈 정치'에 "제 살 깎아먹기"란 비판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