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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그러니까 친청이 2명 들어가냐, 3명 들어가냐. 이렇게 차이가 큽니까? 뭐 만약에 최고위원이 된다면 이분들이 우리는 이재명 정부, 친명으로. 그건 누가 봐도 주장뿐만 아니라 누가 봐도 친명으로 돌아설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거기가 전국 광역 지자체 단체장들이 모인 워크숍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약간 영향력도 있으신 분들이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좀 더 힘을 쓰자.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에 당청 관계가 나빠지면 대통령이 탈당하고 민주당에서 그런 모습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어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시점을 미룬 배경에 대해서 이제 박충권 대변인이 두 가지 이유를 제시를 했는데 지금 이제 이재명 정부의 여러 실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당 개혁안을 내놓으면 자칫 이제 정부 ◇ 박성태> 이제 누가, 누가 물었으니까 2명 정도는. ◆ 정광재> 그다음에 지금 따따부따 하는 배승희 씨. ◇ 박성태> 배승희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