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겸공이나 아니면 매불쇼 같은 데만 나와 가지고. ◇ 박재홍> 그렇죠. 우리도 안 불편한데. ◆ 장성철> 그냥 하고 싶은 얘기하잖아요. ◆ 장성철> 저랑은 약간 좀. ◇ 박재홍> 안 좋아요? ◆ 장성철> 제가 엄청 비판을 많이 해서 원래 잘 알았는데 아, 장성철.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 장성철> 그런데 아니래요. 아니라고. ◆ 김종혁> 아니래? ◇ 박재홍> 본인은 아니라고 얘기하지만. ◆ 장성철> 그래서 내일 제가 이렇게 만나는데. ◇ 박재홍> 장성철 소장님 유시민 같은 급이에요. ◆ 장성철> 아닙니다. ◆ 김종혁> 평론가는 자유롭게 하는 거지.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장성철> 순발력만 갖고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장성철> 누가요? ◆ 노영희> 장성철이. ◆ 장성철> 아니에요. ◇ 박재홍> 미묘한 스탠스 변화. ◆ 장성철> 저는 친 노영희예요.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장성철> 문재인 전 대통령을 형님이라고 부르는 김어준 씨가 과연. ◇ 박재홍> 형님이라고 불러요? ◆ 장성철> 형님이라고 해 봐요. 오늘 취임식 전국 다 했어요, 사실은. ◆ 장성철> 다 했죠.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장성철> 자기들이 알아서 고칠 것 같아요. 2028년 총선에서 불리한 이슈일 수밖에 없거든요. ◆ 장성철> 돈이 문제가 아니죠, 이거는. 미국 가는 데 돈 많이 들죠.
![장성철 "한동훈, 토론 못해 안달난 사람처럼!" 노영희 "토론 피하는 의원들? 붙으면 무슨 실익있나?" "종합특검의 성과주의,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한판승부]](https://i.ytimg.com/vi/7mAyHz21U8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