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에 400여건의 추천이 접수되며 시민 참여형 인사 실험이 본격화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문성과 공공성, 시민 신뢰를 두루 갖춘 인재를 선발해 시민주권 행정의 상징적인 사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첫 여조에 '깜짝'...민형배·김대중 엇갈린 여름 휴가 첫 직무평가 성적표를 받아든 민 시장은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조직 개편, 고위직 인사, 폭염 대응 등 산적한 현안을 챙기느라 사실상 휴가를 반납한 채 현장 일정을 소화 중이다. 민 시장 입장에서는 6·3 지방선거에서 79.01%로 전국 최고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된 지 두 달 만에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30%대로 내려앉은 셈이다.
-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이렇게 파악된 투표자 수는 전화·문자로 전국 3500여 개 읍·면·동 선관위에 전달된다. 이 모든 다중 수작업 과정은 테이블마다 1~2m 근접 거리를 오가는 여야 정당 추천 참관인과 일반 시민 참관인들의 밀착 감시 및 촬영 속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