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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포은문화제 ‘전국 굿 대회’ 저지와 기도의 승리 당시 회장 황규식 목사(수지산성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난 ‘전국 굿 대회’ 저지 사건은 수지 교계의 단합된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 기드온협회 회장 박상규 장로는 왜 목사처럼 축도를 하였을까? 최삼경 목사 입력 2026.05.11 11:03 최삼경 목사 / / 빛과소금교회 원로ㆍ교회와신앙 대표 겸 편집발행인 서론: 사건의 발달 사건은 2025년 11월 22일(토)에 경기도 광주 소재 광림교회의 수련원에서 있었던 의 전국 리더십 컨퍼런스대회(이하 ‘대회’) 때 일어났다. 100여 명이 참석한 본대회의 마지막 순서인 폐회 기도를 맡았던 박상규(전국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