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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이게 정치인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으면요. 한 80%가 방송 불가 얘기고요. ◆ 이준석> 거기에다 김종인, 이준석이 지금까지 박근혜 이후에 대표하면서 전국 단위 선거를 유의하게 이겼던 이유는 저희는 선거를 디테일로 봐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박재홍> 그런데 장동혁 당 대표가 지금 전국 재선거 하자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이분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예요? 지금 장동혁이 잘못했으면 내년 전당대회 끌어내리면 되잖아요. 굳이 지금 이렇게 막 싸우면서 계파 싸움에서 지금 끌어내리려 하는 지겨워하는 국민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