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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화까지 땀 범벅” 폭염 산재와 사투 건설노동자 김대전 씨(57)가 작업을 앞두고 야외에서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김 씨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건물 10층 식당의 인테리어 철거 작업을 약 한 달째 해왔다.
- 서울 첫 열대야주의보에 “잠 못 잤어요”…출근길부터 찡그린 시민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10분만 걸어도 땀이 날 정도의 더위에 시민들의 티셔츠 등 부분에 땀자국이 배어 나왔다.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기온은 28.5도를 기록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14일까지 중부지방은 최고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할 전망이다.시민들은 더운 날씨 때문에 출근길부터 지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서울 종로구에서
- 노인 노린 ‘공짜 사기’, 인형극으로 교육 전주에 사는 박모 씨(70대)는 허리 보호대를 샀다가 소비자분쟁을 겪었다. 전북에 사는 노인 인구 비율(26.6%)이 전국 평균(21.2%)을 웃도는 가운데 노인 소비자의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 정광재> 그다음에 지금 따따부따 하는 배승희 씨. ◇ 박성태> 배승희 씨. 장동혁 대표가 26일 날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지금 당원 중심 정당의 몇 가지 개혁안 골자는 나왔습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 김준일> 여조를 하나 소개시켜드릴, 여론조사 꽃이 7일에서 8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한 건데요. ◇ 박성태> 이 조사는 과학적으로 하겠지만 아무래도 김어준 씨 회사에서 하다 보니까 하우스 이펙트.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그 뒤에 지금의 민주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그럴 수는 없으나 그런데 역적이라는 거는 대통령한테 막 들이대고 대통령을 이겨 먹으려고 하고 깔보고 이러기 때문에 사실 좀 호남 향우회, 전국 왜냐하면 김어준 씨 방송 나가가지고 거기 조국혁신당의 당원들 많이 거기 볼 거예요. ◇ 박재홍> 이중 당적자.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그때 그렇게 금요일 날 여러 가지를 문제 제기를 해 놓고 두 분 전 현직 대통령 만난 이후에 그냥 가만히 있을까. 근데 그렇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팔 걷어붙였거든요. 오늘 취임식 전국 다 했어요, 사실은. ◆ 장성철> 다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