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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서도 없고 임금체불"…노동부, 전광훈TV 조사 착수 전광훈씨가 대표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 유튜브 채널 '전광훈TV' 운영사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나섰다. 그는 조씨가 전광훈TV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을 향해 "문란하다"고 지적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여성 신도에 "문란하다"…사랑제일교회 목사 檢 송치 조씨는 지난 5월 사랑제일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인 '전광훈TV' 생방송에서 당시 교회 신도였던 이모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명을 언급하며 "옷 홀라당 벗고서 그렇게 방송하면 문란한 것"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전광훈TV', 출연자 임금체불 의혹…노동당국 조사 착수 전광훈씨가 시무하는 사랑제일교회 유튜브 채널 '전광훈TV' 운영사가 근로기준법을 어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 "문란하다" 목사·창문 깬 신도…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조씨는 사건 발생 사흘 전인 지난달 4일 전광훈TV 유튜브 생방송에서 이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명을 언급하며 "옷 홀라당 벗고서 그렇게 방송하면 문란한 것"이라며 "사탄이 들어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