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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 (Time) 曲 : 김두복 / 노래 세월 (Time) 曲 : 김두복 / 노래 어릴 적 언덕배기에서 여치 잡던 어린 조막손 아카시아 잎 따다 피리 불던 입술 지금은 더러움에 찌들고 물이 흘러가듯 너는 흘러가고 네가 흐르는 동안 물도 따라 흐르고 알 거야 난 피리 불며 살았지 가 버린 널 다시 되돌릴 순 없어 슬픈 하루 구멍 난 가슴에 싸늘한 바람 불어오고 이제 찬 겨울 오면 떠나 버린 너와 나는 어디서
- 맥문동, 꽃과 열매까지 예쁜 이유 오늘 이 식물, 혹시 길에서 마주친 적 있으신가요? 이 친구는맥문동이라는 식물인데요. 그늘진 곳에서도 보라색 꽃을 피우고 사계절 내내 잎이 푸르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맥문동의 의미 보리 맥(麥) 문 문(門) 겨울 동(冬) 한자를 풀이해보면 생태적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름부터 운치가 있는 식물입니다. 보리처럼 잎.......
- 3월 보라삭소롬 분홍삭소롬 흰색삭소롬 식물 기록 22년 11월 ~ 23년 3월 19일까지 보라삭소롬 꽃 생김새를 모르고 받은 두툼한 잎 잎은 장미허브 비슷하면서 더 둥그스름하고 쳐졌다 본 적 없이 수수한 잎만 보고 안 없던 우리 집에 보라색 꽃이 활짝 피니 한겨울인데도 따스했다 지금 보라삭소롬은 외목대 수형 만들기 위해 가지 쳐서 물꽂이 잎꽂이 하고 제일 두꺼운 줄기 2대만 남겨서 배배 꼬아놨다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