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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호 채인숙/ 분홍바다 외 3편
분홍바다 외 3편 -로비나 바다가 바다 너머로 사라지고 그대 얼굴빛 같은 저녁이 열리네 바틱 검은 눈물 한 점 찍어 편지를 씁니다 당신 없이도 꽃 지는 날이 없었노라 적습니다 라라종그랑 나, 여기 지상의 아름다운 벼랑이 되어 온 힘을 다해 사라져 가리 보로부두르 사랑은 아침이 오기 전에 천 번의 기도를 바치는 일 천 개의 사원을 세우는 일 계절이 바뀌지 않는 적도의
blog.naver.com ·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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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emory Of 안성기 20260105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 만다라(1981) 적도의 꽃(1982) 안개마을(1983) 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1984) 무릎과 무릎사이
blog.naver.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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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하녀, 바람 불어 좋은 날, 만다라, 적도의 꽃, 꼬방동네 사람들, 고래사냥, 깊고 푸른 밤, 겨울나그네, 기쁜 우리 젊은 날, 칠수와 만수, 개그맨, 꿈, 베를린 리포트, 그대 안의
blog.naver.com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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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꽃 (1983)
미스터 M의 오만한 순수가 빚어낸 일그러진 사랑 1983년 12월 3일, 남포동 부산극장으로 부리나케 내달렸다. 이 개봉하는 날이라서다. 방화를 달갑잖게 생각하던 친구까지 온갖 감언이설로 꼬셔서 데리고 가는 모험까지 감행했다. 영화를 보면서 많이 웃기도 했다. 안성기가 전화로 다른 사람
blog.naver.com · 202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