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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명령에 저항하라… 비상계엄, 살육의 면허장 아니다" 12·3 내란의 밤, 민주주의를 겨누었던 군대의 총구는 우리 사회에 뼈아픈 질문을 남겼다. 군인은 최고 권력자의 맹목적인 하수인인가, 아니면 제복을 입었을 뿐인 '헌법의 수호자'인가. 신간 <제복 입은 시민>을 통해 군의 봉건적 잔재를 비판하고 "부당한 명령에 저항할
- 앤스로픽 CEO “AI가 가져올 ‘분열의 유혹’에 저항하라”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분열의 유혹’에 저항하라.”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 시간) AI가 나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 앤스로픽 CEO, G7 정상들에 “분열 유혹 막아야”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분열의 유혹’에 저항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