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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音意詩 音譯詩 정자에 가난한 선비 지나다가 大醉伏松下 (대취복송하) - 크게 취해 소나무 아래 엎어졌구나 月移山影改 (월이산영개) - 달이 기우니 산 그림자 바뀌고 通市求利來 (통시구리래) - 저잣거리 지나며 이익을 얻어오네 한글 소리(음)로 읽을 때의 진짜 뜻: 천장에 거무집(거미집) 화로엔 접불(겻불) 냄새 상 위엔 국수 한 사발 지령(간.......
- ★시도지교 오집지교★ 市道之交 烏集之交 시도지교 오집지교라고 하는 (市道之交 烏集之交)의 뜻 또한 인연도 이익을 먼저 따지는 종류의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저자 시(市) 길 도(道) 갈 지(之) 사귈 교(交)의 고사성어를 해석하면 저잣거리 길에서 사귄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