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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형] 주목 촘촘해진 나이테 태어나지 않은 날들이 가지마다 돋아난다 등뼈를 타고 흐르는 물과 불의 기억들 뿌리가 깊어질수록 심장이 붉어진다 살아서 천년이고 죽어서 천년인데 이승은 쉬 꺼지고 저승은
- 부활과 심판 이승은 세상이요 저승은 하늘나라입니다 지금 우리 눈앞에도 거듭나는 것들이 있으니 알에서 깨어 나는것들 알에서 버러지가 되고 버러지가 나비가 되는건 거듭나서 새롭게 태어 나는 것입니다
- 박재삼 <한 경치> 사람들이여 이승과 저승은 어디서 갈린다더냐. 풀밭에 바람이 흐르듯이 남쪽 바다에 햇살이 흐르네. -박재삼 시선 『천년의 바람』(민음사. 1995)
- 눈물이 검어지는 기원 / 황종권 소경의 눈에 세 들어 사는 것 같기도 했다 보이지 않는다는 건 이미 죽어도 되는 세계에 도래했다는 것 어둠을 각오한, 밤이 계속되고 있었다 빛과 어둠을 구별하지 못할수록 이승과 저승은
- 혜화 뮤지컬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 저승편 in NOL씨어터 대학로 - 정원영/손동운/백형훈/서연정/오현정/김건혜 혜화 뮤지컬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 저승편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 정원영/손동운/백형훈/서연정/오현정/김건혜 저승은 타이밍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 저승편을 보러 NOL씨어터
- 흑염소 새끼들에게 젖을 맡긴 채 한가로운 눈으로 들판 밖 황천을 응시한다 저 되새김질처럼 돌고 도는 삶이란 질병, 새끼들은 수염마저 뽑으려 들고 늙은 어미들은 매애매애, 웃는다 그 어미들의 저승은
- 영화 중간계 파주가족펜션 이승은 사람이 현재 살고 있는 세계 저승은 사후 가는 세계을 의미하지만 현실삶을 마감하고 죽은뒤 가는 세계 한마디로 죽음 영혼 심판 환생을 상징하고 종교적 관점에서 불교에서는 윤회의
- [세븐틴끼리카톡하기] 저승이서전 (異書傳) 제 1장 저승에 볼 일이 있어서 갔는데 진짜 저승은 역시 갈만한 곳은 아닌 것 같아 ㅠ 왜 혼자갔어 내가 시킨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어....
- 의정부용한무당과 함께보는 우주관2 의정부용한무당이 볼 때지옥은 지하계의 형장으로 그 공간배치가 확실하나 사람이 죽어서 가는 저승은 막연하게 지상에서 수평으로 가는 먼 곳이면서 이승과 저승의 구분.......
- [짤방]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지옥과 저승은 아무리 들어가도 한이 없듯이,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잠언 27장 20절- 인간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대부분 탐욕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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