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월 한달 근황. 일단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 한번 다녀오고 친구랑 만나서 저녁 먹고 헤어졌는데 오늘 날 날씨가 꽤나 좋았던 걸로 기억한다 3월 초에 국중박 다녀왔는데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이후로 개인적으로는 나는 박물관을 좋아해서 해외에 있을 때 남미 쪽 유물도 구경하고 이집트라든가.
- [새록새록] 청주 독서모임 2025년 8월 2주차 모임 후기 [새록새록 독서모임 8월 주제] 우리나라 8월 2주차 모임 후기 8월 8일 모여서 같이 이야기 나누었는데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이런 첫째 주에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조금 어두웠다면 모임원들이 나눈 이야기 옛날에는 당연했는데 지금은 당연하지 않은 것 내 가족이 살인, 불륜 등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렀을 때 나는 어디까지 감싸줄 수 있을까 개개인의 노력이 모인다면
- 노블카운티 오늘초복날 하늘맑음 녹두삼계탕 감사 오랜만에 큰닭 한마리가 내 밥상에 올라 기분좋은 날 입니다~^^ 매일 비는 오고 대한민국 곡창지 중부지방을 강타한 장맛비에 슬퍼서 우리나라 농사 걱정되여 어제 저녁 잠을 못잤다 .. 끓인 닭 녹두 삼계탕 영양 맛 있게 꿇였습니다~^^ 오늘은 초복 녹두 삼계탕 회원님들 모두 점심에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 노블카운티 맛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 250222-23(주말):: 주말 보단 평일 늘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대체로 밥을 너무 빨리 먹는 것 같다. 어제 저녁 식사를 하면서도 또 한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밥을 엄청 빨리.......
-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유일한 유료투어 진행 생생한 리얼후기 생생한 리얼후기 코타키나발루에 있는 동안에 거의 골프만 치고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으로 보냈기 때문에 옵션을 진행할 만한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반딧불 투어는 한번 가보고 싶어서 나는 이전에 한번 가봤지만 표니랑 갈치 보고 싶어서 따로 신청하게 되었다 하필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하셨다 투어를 하기 앞서 저녁 식사를 제공해 준다 현지 전통
- 8박9일 신혼여행 기록 #5 - LA 초밥 맛집 헤이피쉬피쉬 더그로브 쇼핑몰 라라랜드 카페 반스앤노블 맛도 좋아 세상에 나는 서양에서 먹는 롤이 너무 좋다. 우리나라 롤은 너무 큰데(밥에 집착하는 민족 아니랄까봐) 서양 롤은 한 입 크기로 귀엽게 생겨서 너무 조와 저녁 먹었으니 숙소 가려고 우버 잡고 기다리는데 마약중독자인지 홈리스인지
- 코로나 칩거 7일의 기록 열도 나는 것 같고 목도 아프다. 이게 코로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른 시간 운행을 접는다. 들어오면서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산다.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걸린 감염자 행렬에 나도 동참한다. 한 보따리의 약을 받.......
-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독서비결을 90분에 꾹꾹 눌러담았습니다 [혼공 마스터 클래스 l 독서법] 1월 5일 실시간 ZOOM 강의 작년 12월부터 해온 혼공 마스터 클래스 ZOOM 강의가 이제 마지막 STEP.5 수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1/5일 저녁 9시. 독서법. 독서, 중요한 것은 알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냥 무작정 많이 읽기만 하면 되는 것인지, 나는 어떻게 책을 읽고, 또 내 아이에게는 어떻게 독서 교육을
- 호주 멜버른 여행 coles 마트 구경 호주 멜버른 여행 coles 마트 구경 호주 멜버른에 갔을 때 숙소에만 있기는 아쉬워 저녁 늦게 밤 산책을 나섰다. 호주와 우리나라 물가 차이 마트 안으로 들어서니 제일 먼저 보이던 냉장고 매대.
- 중곡동 벚꽃길 벚꽃의 향기에 취하다 이번에도 계획이 없던 저녁 약속이 있어서 약속 장소로 가는데 도로 양쪽에 이쁜 벚꽃이 만개한것을 보면서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지금 어디에 있나 ? 코로나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판.......
뉴스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 전경철> 왜 내게 이런 일이 벌어졌고 왜 나는 내 삶이 불과 40대에 제가 생각하는 사람 나이 40대는 황금기의 시작이라고 보거든요. 더구나 나는 부모다.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논 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납득이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실제로 어려운 건 익숙해지지가 않아요, 생활이.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박성태>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온라인 입당을 많이 하다 보니 확 퍼진 경우도 있고 물론 열정이 높고 당원으로 가입해서 목소리를 내기 용이한 환경이 된 것도 있고 제헌절 행사 안 가고 올림픽 공원에 간다고 그러면서 올림픽 공원에 다 모여라, 이런 거 어저께 저녁 밤늦게 보니까 방송에 막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