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니컬슨

인물

존 조지프 "잭" 니컬슨(1937년 4월 22일 ~ )은 미국의 배우이다. 그는 신경증적인 캐릭터의 어두운 면을 묘사한 것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아카데미상에 12번 후보로 올랐으며,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로 두번의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또한 1983년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조연상을 받았다. 그는 남자 배우중에서는 월터 브레넌과 함께 가장 아카데미상을 많이 받은 배우이며(세번) 모든 배우들 중에서는 두 번째로 가장 많이 받은 배우이다.(첫 번째는 네번 수상한 캐서린 헵번이다.) 니컬슨은 특히 《샤이닝》의 잭 토랜스, 그리고 《배트맨》의 조커역할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직업
배우
출생지
뉴저지 주 넵튠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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