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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시행령' 법정서 문제제기...재판부, '공소기각' 할까 5시간 이상 재판이 계속됐지만 검찰이 재판 4일 전 제출한 '탄핵증거'에 대한 변호인단의 반론권을 보장하기 위해 결심 공판은 또 미뤄졌다. 변호인단은 재판 막바지에 이른바 '한동훈 시행령'의 위법성을 제기했다.
- 윤석열 언론장악 시발점이던 그 재판, 끝내 '스모킹건' 없었다 검찰은 수많은 증인들을 불러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TV 조선 점수 조작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결정적인 '스모킹건'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당시 TV 조선은 재승인 심사에서 '3년 조건부 재승인'을 받았는데, 검찰은 한 전 위원장 등이 TV 조선을 재승인 심사에서 탈락시킬 의도로, 점수를 낮췄다고 주장하고 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 박성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이제 막바지입니다. 4번의 TV 토론이 있었고요. 어제가 이제 마지막 TV 토론이 있었습니다. 세 후보 간의 치열했던 공방전. TV 토론 4번 마치고 좀 늦긴 했지만 뒤에 또 많이 국정과제 얘기로 주목도 받으셨습니다. 일단 TV 토론을 전체적으로 마치신 소감은 어떻습니까?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 박재홍> 그러니까 2020년 아까 말씀하신 판결은 TV 토론의 특성을 중요하게 고려했다. 그래서 당시에 이 사람 도대체 어떻게 안 거냐, 그랬더니 그 검찰 선배가 옛날에 소개시켜줘서 알게 됐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제가 하는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TV CHOSUN LIVE] 10월 18일 (화) 뉴스 9 - 검찰, &#39;서해 피격&#39; 서욱·김홍희 구속영장 청구](https://i.ytimg.com/vi/y8IdB-RUN7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