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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련 칼럼]상피제가 필요한 곳이 경찰뿐일까 ‘제척’은 재판관이나 검사의 가족 혹은 학연 등으로 연결된 사적 연고자가 재판이나 수사의 대상이 됐을 때 법원과 검찰이 해당 판검사를 업무에서 배제하는 것이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올해 안에 정리해야 본인과 관련된 여러 가지 재판이나 사법 리스크를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 것이 아닌가. 그건 추측이죠.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 하나는 이런 내용은 약간 국정원과 관련된 내용입니다만 재판이나 언론에서 이미 공개된 사항이니까 방첩공유센터라고 하는데 방첩사에 있는 요원이 군인이, 국정원에 와서 합동 근무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