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커리 테일러
인물재커리 테일러(1784년 11월 24일 ~ 1850년 7월 9일)는 미국의 군인이자, 12번째 대통령(1849~50)이다. 그는 의무감이 있고 용기있는 군인으로 1812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고 별명은 'Old Rough and Ready'로, 거칠고 노련한, 준비된 지휘관이라는 뜻이다. 미국-멕시코 전쟁이 터지자 기습공격을 해서 1847년 3월 베라크루스에 상륙, 그해 9월 14일 스콧과 함께 멕시코 시티를 점령해서 1848년 2월 강화조약을 맺고 영웅이 되어 돌아왔다. 그는 그저 군인이었으나, 이 전쟁의 공적을 평가받아서 휘그당(오늘날 공화당의 전신) 후보로 지명되어 당선, 이듬해 취임했다. 그는 테쿰세의 저주가 아닌 인디언의 저주로 임기 중 죽은 유일한 대통령이다.
- 출생지
- 미국 버지니아주 바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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