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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엔셀, 벤자민피부과와 SVF 재생의료 협약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이엔셀은 벤자민피부과와 기질혈관분획(SVF) 기반 항노화 재생의료 및 스킨부스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VF 추출 시술 프로토콜 공동 개발 및 임상 적용 ▲세포 뱅킹 시스템 구축 ▲한국 일본 재생의료 협력 ▲세포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스킨부스터 공동 연구개발을 골자로
- 이엔셀, SVF 기반 항노화 재생의료 진출…스킨부스터 사업 추진 이엔셀(456070)이 기질혈관분획(SVF)을 활용한 항노화 재생의료와 스킨부스터 사업에 진출한다.이엔셀은 벤자민피부과와 SVF 기반 항노화 재생의료 및 스킨부스터 사업 협력을 위한
- CD38과 줄기세포 재생의료 주목”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나 근육의 외형적 변화뿐만 아니라, 세포의 에너지 생성 및 면역 기능 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최근 학계에서는 이러한 노화 과정에서 ‘염증’과 ‘세포 에너지 대사’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셀피아의원 정찬일 원장은 최근 발표된 논
- 박준규 아이메디텍 대표 "나노섬유로 재생의료 CDMO 섭렵" 첨단 재생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이 나노섬유 기술로 시장 판도를 바꾸려 하고 있다. 이 회사의 휴대용 나노섬유 제조장치 '나노아이(Nano-i)'는 상처 부위에 분사하면 피부 조직과 유사한 3차원 구조의 보호막을 형성하며 세포 재생을 돕는다. 단순히 상처를 덮는 기존 드레싱과는 다른
- 엘앤씨바이오, 지방 ECM 재생의료 플랫폼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회가 인체유래 지방의 의료적 활용을 허용하는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엘앤씨바이오'가 주목받고 있다. 국회는 지난 18일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폐기물관리법 개정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그동안 의료
- 범부처재생의료사업단, 7개 첨단재생의료 기업 투자유치 지원 재생의료 분야 유망 기업들이 국내외 투자기관 대상으로 투자 유치에 나선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은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 더 플라츠홀에서 열리는 'CPHI 코리아 2026'에서 재생의료 분야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엠에스바이오,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추진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인체조직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 TDM, 콜라겐 조직보충재 'X-Regen' 4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 정형외과 및 재생의료 분야 의료기기 전문기업 TDM(티디엠·대표 김선미)은 콜라겐 사용 조직보충재 '엑스 리젠(X-Regen)'에 대한 4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 美 CPT 코드 요건 뜯어보니…로킷헬스케어 수혜론에 ‘물음표’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재생의료 관련 의료행위 코드 개편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지만, 새 코드의 세부 요건을 살펴보면 회사의 실제 시술 방식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에르네의원, ‘202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피부과 부문 1위 선정 실시기관으로, 자가혈을 활용한 재생의료 장비를 도입해 재생의료 중심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여의대방점과 부산서면점 개원을 추진하며 첨단 재생의료 실시기관 간 ‘CELL 줄기세포 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 서비스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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