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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현주 부성애, 재벌 망나니 자식에게도 애틋 (신입사원 강회장)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승계 전쟁 속에 숨겨진 손현주 부성애가 시선을 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는 냉철한 기업인의 모습 뒤에 감춰진 아버지의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 안보현 겸손 실종, 미워할 수 없는 꺼드럭 재벌 (재벌X형사2) 흔히 여러 작품에서 보여주던 재벌, 또는 망나니 재벌과 차원이 다른 재벌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한편 ‘재벌X형사2’ 5회는 21일 밤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