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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과 지역사회의 만남, 5개월간의 여정을 시작하며 사업의 구조상 예술인과 기관의 성향이 얼마나 잘 맞느냐에 따라 5개월간의 프로젝트 성패가 갈리기 때문에, 매칭을 앞둔 현장의 공기는 아주 밀도가 높았다. 그 안에는 재미있는 온도의 차이가 존재했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재미있는 꿀잼은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두들겨패는 것. 이게 아주 재미있어요. 김민석 후보보다 오히려 더 정청래 후보를 아프게 공격하는 그런 모습 보였거든요. 이거아주 재미있는 꿀잼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봤어요. ◆ 김유정> 맞아요. 송영길 후보가 신스틸러 같았어요.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그래서 되게 재미있는 사례들이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데, 기존에 가스 발전소로 허가를 받아서 운영 중인 발전소들이 있지 않습니까? 국내 금융 투자 업계 쪽에서는 이런 메가 프로젝트, 특히 이 AIDC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 한병화> 금융권이야 당연히 좋죠.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러니까 김민석을 비판하기 위해서 송영길 후보에게 우회적으로 묻는데 메가 프로젝트 얘기를 하면서 본인이 속도전 하면 본인 아니냐 라는 취지로 얘기를 하면서 누가 해도 상관이 없지 않냐라고 혹시 본인이 들어온 얘기 중에 재미있는 거 다 끝났나요? 없으면. ◆ 김은지> 어떤 이야기를 좀 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