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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北·美대화 촉구 넘어 의제 설정… ‘페이스메이커’ 현실화 촉각 미국이 북한과의 미군 유해 수습·송환 협력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재명정부가 내세운 ‘페이스메이커’ 역할의 현실화 여부가 주목된다. 미국이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인 가운데 출발점에 한국 정부의 제안이 있었기 때문이다.
- 韓-아르헨 광물협력… 李, 남미외교 마무리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간)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남미공동시장(MERCOSUR·메르코수르) 무역 협상 재개 문제를 한국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공식 방문은 22년 만이다.
- 한-브라질 기업인 한자리에…민항기·희토류 등 7개 MOU 남미 최대 교역국이고,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김 실장은 "저와 아우키민 부통령이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및 방산·우주항공·희토류 등 핵심광물 협력 등 이번 회담에서 논의된 양국 주요 협력 의제를 꼼꼼히 챙기고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