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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중도금 하루 전 1.7억 '장모님 찬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과도한 대출과 부동산 투기 수요를 비판해 온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정작 본인의 자택을 매입하며 은행 장...
- 김승원 공방 2라운드…"성추행·갑질" vs 한동훈 때리기 【 앵커멘트 】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이른바 '현역불패 신화'가 깨진 세 번째 사례가 됐습니다. 그만큼 후폭풍도 거셉니다. 국회 출입하는 장가희 기자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 질문1 】 장 기자, 특히 김 전 후보자가 청문보고서까지 채택된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사퇴했어요.
- 국힘 "김승원 의혹 사퇴 무관 수사 이어가야…李, 공소취소·재판삭제 포기하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민의힘은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에 대해 "만시지탄(晩時之歎)"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으로 판을 바꾸고 김승원 임명을 강행하려 했을 것이다.
- 장동혁 "김승원 사퇴당한 것…주가조작·국민 생체실험 제대로 수사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에 대해 "말이 사퇴지, 사퇴당한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 기자회견 직후 페이스북에 이같이 올렸다. 그는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으로 판을 바꾸고 김승원 임명을 강행하려 했을 것이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이 발언 때문에 오늘 하루 종일 좀 논란이 있었는데요. 일단 이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우리 서 변호사님부터 한번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정성호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