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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쩌민 100주년에 中 원로들 집결…후진타오 불참 [앵커] 중국이 장쩌민 전 국가주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현직 지도부를 한자리에 모으며 당내 결속을 과시했습니다. 장쩌민 전 주석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쩡칭훙과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 등 퇴임 지도자 13명도 최상석에 등장...
- 시진핑 "장쩌민, 스스로 당 영도직위 안 맡아" 발언 눈길 장 주석은 후임인 후진타오 주석에게 주석자리는 10년만인 2003년 3월에 넘겼지만, 군사위 주석은 1년 뒤인 2004년에 이양했다. 이날 행사에는 퇴임한 지도자 가운데 원자바오·왕치산 등이 참석했지만,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 시진핑 "장쩌민, 스스로 당 영도직위 안 맡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989년 톈안먼 민주화 운동 진압과 관련해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당 중앙의 정확한 정책 결정을 결연하게 지지하고 집행했다"고 17일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퇴임한 지도자 가운데 원자바오·왕치산 등이 참석했지만,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 현역 대장 美 36명 中 6명…왜? 후임인 장쩌민(江泽民) 전 국가주석도 마찬가지였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후임인 시진핑(习近平) 현 국가주석에게 군사위 주석직을 포함해 모든 자리를 한꺼번에 물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