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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말자 6·25”…장지현 깊은 한숨 “일본은 실천했고 우리는 생색만” [월드컵] 장지현 SBS 축구 해설위원은 2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를 한 문장으로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공표용 여론조사도 의뢰 인정" 서울중앙지법[촬영 이성민, 장지현][촬영 이성민, 장지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 현대차 "완전월급제 도입 확정 아냐…노사 협의·공동연구 진행" 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현대자동차 노조)가 사흘간의 부분파업에 돌입한 13일 명촌정문에서 이 공장 오전조 근무자들이 평소보다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있다. 2026.7.13 jjang23@yna.co.kr (끝) 2시간 일찍 퇴근하는 현대차 직원들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 김남일·김영광, ‘취재진 손흥민 뒷담화 논란’ 입 열었다 (토크토크쇼) 경기를 비롯해 지난 3주간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열광시킨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의 주요 장면과 이변들을 돌아본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김남일, 김영광과 장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