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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학생 사건 장윤기 엄벌 탄원서 4만7268명 동참…8월 31일 결심공판 edit_requested=true 이채원 학생 사건 장윤기 엄벌 탄원서 4만7000명 동참…8월 31일 결심공판 앞두고 5만 명 목표 고(故) 이채원 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장윤기(23)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는 엄벌 탄원서에 시민 4만7000여 명이 참여했다.
- '여고생 살해' 장윤기, 엄벌 청원 4만명 돌파…"반인륜적인 범죄" [유혜지 기자] 故이채원 학생 사망과 관련해 가해자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시민 4만7000여명이 참여했다. 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에 따르면 추모연대와 유가족이 지난달 20일 올린 '고(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엄벌탄원서' 온라인 서명에 전날 기준 4만7268명이 참여했다.
- 광주에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 찔려 사상/“구조사 꿈꾸던 제 친구입니다”…고교생 피살에 ‘학생 성명문’ 번진다/광주 여고생 살해범은 2002년생 '장윤기' 한밤중 길을 가던 고등학생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4일) 자정쯤, 광주광역시 첨단동의 길거리에서 남녀 고등학생 2명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여학생은 목 부위를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고, 남학생은 부상을 입
- 광주 여고생 모친 "믿었던 경찰, 살인마 편이었다" 피살 여고생 모친 "믿었던 경찰, 살인마 편이었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해자 이채원양 추모의 길 채원이 억울함 풀어주길 '이채원 학생 살인 사건' 부실 은폐 수사 규탄 및 유착 경찰관 구속 촉구 기자화견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집서 '케이블 타이' 발견 유가족 "누가 경찰 믿겠나"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남겨진 가족은 아직도 그날에 멈춰있습니다 전과자
- [단독]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사망 당시 착용했던 옷가지 등 사라져 유가족 측 “부실 수사라고 볼 수밖에” 지난 9일 광주 광산구 광주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1층에 마련된 이채원 학생 기억공간에서 한 시민이 이 양을 추모하고 있다.연합뉴스 귀가 도중 장윤기(23)에게 살해당한 여고생 이채원양(17)이 사망 당시 착용하고 있던 신발과 일부 옷가지를 경찰이 유가족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