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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경찰 기강해이·무책임 심각…어떻게 개혁할지 구상하라”
장윤기 사건, 장미란 씨 실종 사건 등에서 잇달아 경찰이 논란이 되자 대통령이 나서 대책을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
- [단독] 검찰, 장윤기 아버지 휴대전화 확보…"수사팀과 수사 내용 공유" 【 앵커멘트 】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증거를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 아버지가 없앤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커지고 있죠. ▶ 인터뷰 : 장윤기 / 여고생 살해 피의자 (지난 5월) - "증거인멸 왜 했습니까?" = "…."
- [뉴스추적] 블랙박스 영상 뭐길래…경찰 부실수사 결정타 【 앵커멘트 】 그럼 장윤기 재판에 대한 이야기 사회부 길기범 기자와 더 나눠보겠습니다. 【 질문1 】 길 기자. 그렇기 때문에 장윤기 집에 있던 훼손된 리얼돌을 보고도 따로 압수하거나 비뚤어진 성의식이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고요.
- 경찰 父의 子범죄 '증거 인멸'…수사팀, 알고도 보고 누락 해당 사실은 경찰 간부 아버지가 핵심 증거를 은폐한 '광주 장윤기 사건' 이후 경찰 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전수조사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고, 전북경찰청은 사건 발생 두 달여 만에 B씨를 한편 B씨는 CBS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 없는 아들이 불법촬영을 시도했다는 사실에 화가 나서 휴대전화를 부순 것 뿐이지 증거인멸을 고려하진 않았다"며 "
- 여야 밤샘 핑퐁 필리버스터…16시간 넘게 찬반 토론 박 의원은 "최근 발생한 장윤기 사건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왜 필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며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속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출신인 민주당 이상식 의원은 네 번째 주자로 나서 2시간 15분 동안 찬성 토론을 이어갔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런데 이번 장윤기 사건처럼 이거는 혐의가 있다라고 해서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거잖아요. 근데 거기에 아까 장윤기 사건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거 몇 개 더 터지고 서비스가 지연된다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박성태> 장윤기 씨 사건이요. 장윤기의 사건.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런데 지금 이제 장윤기 사건 같은 경우에도 경찰이 잘 못했다. 그리고 이제 검찰이 잘했다. 라는 것보다 어 지금의 경찰과 검찰의 더블 필터링 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결과지. 그런데 지금 상황은 거의 못 보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 송치된 상태 사건을 먼저 처리하고 나서 불송치 사건을 이제 보는 것이라서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은 많은 검사님들이 비중을 좀 안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앞서도 저희가 손수호 변호사랑도 이른바 장윤기 사건. 경찰이 장윤기 부친이 같은 경찰이어서 좀 은폐, 왜곡하려 했다 이걸 했는데 그래서 검찰이 보안 수사를 통해서 이걸 좀 더 밝혀냈다.
![장윤기 사건 이어 실종수사 부실 '도마'…반성해도 경찰 못믿고 분노하는 이유|허위 종결 또 나왔다…"전국 실종 전수조사" [이슈ZIP]/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2.ytimg.com/vi/5lkaHT6WruE/hqdefault.jpg)
![[🔴속보] 경찰 실종자 처리 믿을 수 있나…거짓말에 번번이 뚫린 '실종 수사'|유가족 "백골 될 때까지 경찰 뭐했나" 울분/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4.ytimg.com/vi/kekKs3Yqf1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