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재
인물장원재(1967년 2월 2일 ~ )는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이자 방송인이다.
- 직업
- 대학교수, 방송인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학력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 연극학 석사 런던 대학교 로열 홀러웨이 칼리지 비교연극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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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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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설수설/장원재]日 ‘AI 고립’ 위기감에 연구자 3만 명 해외로 [횡설수설/장원재]日 ‘AI 고립’ 위기감에 연구자 3만 명 해외로 동아일보 1990년대 중반 미국에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낸 나라는 일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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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뜨거워진 북극 바닷길[횡설수설/장원재] 1980년대만 해도 북극 일대는 연중 해빙(海氷)으로 덮여 쇄빙선 없이 항해하는 게 불가능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여름철 해빙 면적이 1979년 700만 km²에서 2024년 440만 km²로 줄며 상황이 달라졌다. 일반 선박도 여름 전후 2, 3개월은 북극항로를 다닐 수 있게 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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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설수설/장원재]교권침해 상담 폭증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발생 후 3년이 지났지만 교사의 한숨은 여전하다. 반복적 신고와 민원이 교사와 학교를 옥죄는 현실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탓이다. 최근만 해도 2024, 2025년 교사 10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초등학생 학부모와 2년 동안 한 학교에 103건의 민원을 제
- 업적 경쟁에 산으로 간 무제한 교통카드[오늘과 내일/장원재] 최근 서울 지하철 역마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다. 100만 명 가까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액권이 갑자기 중단된다는 소식에 시민 상당수는 혼란스럽다는 반응이다. 특히 지난달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발표했던 터라, 서비스 확대를 기대했던
- [횡설수설/장원재]美서 피해자 행세하는 쿠팡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두고 ‘피해자 행세’를 시작한 건 지난해 12월 말 국회 청문회 때부터다. 해롤드 로저스 대표는 “국가정보원 지시에 따라 대응했는데, 정부에 협력하지 않는다는 허위 정보가 나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미국 투자사들은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 대
-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은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3년 ‘도하의 비극’을 꼽는다. 미국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종료 20초 전 이라크 선수가 동점골을 넣는 순간,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던 그는 바닥에 주저앉아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이 골로 일
- [횡설수설/장원재]與 대표의 ‘폴더 인사’ 18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유럽 순방을 마치고 전용기에서 내린 이재명 대통령이 다가오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0도로 허리를 숙였다. 이른바 ‘폴더 인사’였다. 이 대통령은 굳은 표정으로 “수고했습니다”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대통령실이 관례상 당 대표가 참석해 온 대
- [횡설수설/장원재]트럼프의 38번째 ‘종전 임박’ 호언 2월 28일 대이란 전쟁을 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합의’를 처음 언급한 건 한 달가량 지난 3월 23일이었다. 당시 “닷새 안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말에 미국 다우존스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1.4% 올랐고, 국제유가는 10% 넘게 급락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호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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