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觀] 유영국 화백_산은 내 안에 있다_몇 번은 더 가봐야 겠다 ^^ 덕수궁 쪽 나들이는 수 년 전 장욱진 화백의 전시전 이후 처음. 발걸음이 쉽지 않다. 김 모 화백 전시전과는 달리, 촬영이 허락되어 있어서 주위 분들 관람에 불편을 끼치지 않게 '마구' 찍어보았다 ^^ '산' 1961.
- 수묵별미 한. 중 근현대 회화 이상의 대작들입니다 우리지역 기산저수지에 위치한 안상철 미술관의 옛주인 안상철 작가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좌측 전시공간은 중국 근현대 국보급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작년엔 장욱진 화백 전시회를 갔는데, 우연하게도 날짜 상으로는 같은 날이었네요^^
- 뮤지엄웨이브 신사실파 막내 백영수 화백(b1923-2018) 아망(아이의 꿈) 전시 백영수는 1940-50년대의 한국미술계의 거장들인 김환기, 이중섭, 장욱진, 유영국, 이규상 화백 등과 함께 1947년 창립한 신사실파 동인으로 활동했다.
- 나는 심플하다-도심속 작은 한옥 화백 “ 장욱진 고택” 나는 심플하다-도심속 작은 한옥 화백 “ 장욱진 고택” 김종숙 기자 몇 해 전 인기리에 반영됐던 드라마 "공항가는길" 아시나요? "장욱진"은 이중섭,김수근 등과 함께 근현대사 미술사에서도 손에 꼽는 사람입니다 장욱진 화백이 약 5년간 소천하실 때 까지 이곳에 기거 하였습니다 민영환 묘소에서 15분정도 주택가
- 2012년 11월 5일 오후 10시 4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고 장욱진 화백 가족들 고 장욱진 화백 아드님 고 장욱진 화백 부인으로 부터 갤러리 더 웨이 방문 기념 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