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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민청련 창립 43주년, 아홉 동지의 삶 기록한 열전 출간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고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부인 인재근 전 국회의원, 장영달 전 국회의원, 최경환 전 국회의원, 양경숙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계 인사들과 백경진 민청련동지회
- 욕설·고성 난무한 공청회…'사관학교 통합' 놓고 격돌 .▶ 장영달 / 전 국회의원- "불량배들이나 하는 거야 불량배들이."▶ 오상봉 / 예비역 육군 대령- "불량배라니! (나이도 어린 사람이.) 나이가 어리다니 인마!"
- 고 이범영 의장 32주기 추모 및 국민훈장 모란장 헌정식... "민주화 운동, 영원히 하는 것" 장영달 전 의원 "민주화 운동은 영원히 하는 것... 이범영 정신 계승해야" 이어서 민청련 창립을 함께했던 장영달 전 국회의원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장영달 전 의원은 1983년 민청련 창립 당시의 일화를 생생히 증언했다. "이범영 동지와의 만남은 1983년 민주화운동청년연합(민청련)이 결성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