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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거는 매우 옳지 않은 발언이었고 지금 그런 식으로 지난번에 그 국민의힘에서도 막 무슨 누구 비하, 장애인 비하 논란이 막 그때 있었었잖아요. 이런 모습은 집권 여당 전당대회에서 절대로 벌어져서는 안 되는데 처음 보는 현상들이라서 솔직히 좀 당황스럽습니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래서 못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좀 하고요. 보완수사권 문제는 어저께 밤에 제1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키더라고요. 그런데 국민의힘에서 이런 걸 좀 주목해서 보는 사람이 있어서 설명을 해 드리면, 이게 넘어온 다음에 정부에 이송하고 15일 내에 거부권을 행사를 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