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애인 상해 혐의' 시설 종사자, 복직 1년만에 다시 업무배제 세종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중증 장애인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시설 종사자가 첫 경찰 수사 종결 뒤 복직해 1년 넘게 장애인 생활지원 업무를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대전CBS가 경찰의 피해자·목격자 조사 과정에서 진술조력인과 장애인 전담 사법경찰관이 참여하지 않았고, 장애 특성을 고려한 조사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연속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또 음성명작도 국가대표 브랜드로 3년 연속 선정되는 이런 영광도 안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30분 이동권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학생이라든가 장애인 어르신들이거든요. 교통 약자죠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