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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이 판매자로... 서산 '느리지만 괜찮은 플리마켓' 장애인이 행사를 구경하거나 도움을 받는 사람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손님을 맞는다. 누군가는 사진작가가 되고, 누군가는 판매한 물건을 포장한다.
- 장애인이 직접 만든 비누, 1000시간 숙성의 정성을 담다 오일의 양을 재고 배합한 뒤 틀에 붓는다. 굳은 비누를 꺼내 상태를 살피고, 숙성실에서 시간을 보낸 제품을 다시 검사한다. 마지막 포장까지 끝내야 비누 하나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충남 논산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에서 일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다. 논
- 장애인이 단원…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경남 창원한마음병원은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 창단 5주년을 맞아 8일 병원 로비에서 기념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1년 7월 창단한 이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재능을 갖춘 장애인 예술가들을 정규 직원으로 고용해 화제를 모았다. 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영화 ‘포레스트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 하늘정원은 사회복지법인 드림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거주시설로, 의료재활과 사회재활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30명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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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투표 '가족 아니면 2명이 보조' 규정에 헌법소원 재청구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스스로 기표할 수 없는 장애인이 투표할 때 가족이 아니면 보조인 2명을 동반하도록 한 규정이 장애인의 선거권을...
- 천안, 장애인 배려 ‘희망주유소’ 52곳 운영 충남 천안시가 셀프주유소 확산으로 장애인이 겪는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희망주유소’ 52곳을 운영한다. 희망주유소는 장애인이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정보무늬(QR)코드로 현장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로 장애인의 이동권을 넘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접근권까지 보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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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영화관서 시·청각 장애인에 음성·자막 제공해야”
재판부는 “장애인이 장애인 아닌 사람과 동등하게, 나아가 장애인이 아닌 사람과 함꼐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길 수
- "장애로 구독자 늘릴 필요 없다"…김혁건, 박위 논란에 소신 발언 그룹 더크로스 김혁건이 장애인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논란과 관련해 “모든 장애인이 폄훼되거나 사회적 인식이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인권위 "해안산책로, 휠체어 이용 장애인 안전 이동 보장해야" 이용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특정 해안산책로의 시설을 개선하라고 권고하자 A특별자치도가 이를 수용했다.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지난 3월6일 A특별자치도지사에게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 전주시의회, 지적·발달장애인 복지 향상 위한 정책 제안 이에 따라 출근이나 등교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며, 결국 장애인이 사회와 고립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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