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혹시
장원영 1988
(으)로 찾으셨나요?
관련성순
최신순
블로그
시공간과 또 다른 시공간의 혼재가 빚어내는 공포
열차 판매원 미선(
장신영
)은 기차가 터널에서 한번 급정거를 한 뒤 운행을 재개하고 나서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조금 전과 같은 객실이지만, 미선의 눈에는 80년대 옷차림과 세로쓰기 신문, ‘
1988년
7월16일’이라고 찍힌 날짜가 보이기 시작한다. 혹시, 과거가 되풀이되고 있는 것일까?
blog.naver.com ·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