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왕후
인물장순왕후 한씨(章順王后 韓氏, 1445년 3월 3일(음력 1월 16일) ~ 1462년 1월 14일(1461년 음력 12월 5일))는 조선 예종(睿宗)의 정비이다. 시호는 휘인소덕장순왕후(徽仁昭德章順王后)이며, 상당부원군 충성공 한명회(上黨府院君 忠成公 韓明澮)와 황려부부인 민씨(黃驪府夫人 閔氏)의 셋째 딸로, 본관은 청주(淸州)이다. 세자빈 시절 인성대군을 낳은 뒤 산후병으로 요절하였다.
- 출생일
- (양력)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파주 삼릉을 품은 비밀의 숲 공릉[사진/임헌정 기자] 남편 곁에 묻히지 못한 한명회의 두 딸 공릉에는 조선의 권력가 한명회의 셋째 딸인 장순왕후 한씨(1445∼1461)가 누워있다.
- <걷고싶은 길> 삼릉을 품은--비밀의 숲 이미지 확대 ◇ 남편 곁에 묻히지 못한 한명회의 두 딸 공릉에는 조선의 권력가 한명회의 셋째 딸인 장순왕후 한씨(1445∼1461)가 누워있다.......
- 세자빈 한씨 졸하다 큰딸은 해양대군(海陽大君) 이황(李滉)의 세자빈이 되었고, 훗날 장순왕후(章順王后) 한씨가 되었다. 작은딸은 성종(聖宗)의 왕비가 되어 공혜왕후(恭惠王后) 한씨가 되었다.
- (고양)예종의 장자 인성대군 초장지-서오릉- 이곳에 예종과 장순왕후 한씨 소생의 인성대군 묘가 석물 하나없는 초라한 모습으로 조성되어 있다. 장순왕후[세종 27년(1445)∼세조 7년(1461)], 조선 제8대 예종의 원비, 본관은 청주한씨, 아버지가 저 유명한 영의정 한명회(韓明澮)다. .......
- 파주 삼릉 파주 삼릉에는 장순왕후 공릉, 공혜왕후 순릉, 진종과 효순왕후의 영릉이 있습니다. 공릉은 예종의 첫째왕비 장순왕후 한씨의 능인데 왕비로 추존되지 못해 장순빈묘로 만들어졌지만 성종때 공릉이 되었습니다. 순릉은 성종의 첫번째 왕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능이다.
- 정부인 청주한씨 묘 - 신주 부인 정리하면 아버지가 영의정 한명회이고 시아버지가 영의정 신숙주, 여동생 두 명이 예종의 비 장순왕후 한씨와 성종의 비 공혜왕후 한씨이다.
- 파주 삼릉(三稜) 공릉의 장순왕후와 순릉의 공혜왕후는 자매 사이로, 한명희의 딸인 점이 흥미롭다 공릉:8대 예종의 첫 번째 왕비 장순왕후 한씨의 묘 순릉:9대 성종의 첫 번째 왕비 공혜왕후 한씨의 묘
- 민대생(閔大生)1467년 96세에 졸(卒) 판 지중추부사 민대생(閔大生) 1372(공민왕21)년~1467(세조13)년 5월 23일 96세에 졸(卒) 공은 상당부원군(上黨府院君) 한명회(韓明澮)의 장인으로, 예종비(睿宗妃) 장순왕후(章順王后
- 장순왕후 (공릉-파주삼릉)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는 예종의 나이 11세에 첫아들을 낳았으나 3세에 죽고, 본인도 건강이 악화되어 16세로 요절한다. 세자빈때 죽은 장순왕후는 한명회의 딸로 파주삼릉 능역 안의 공릉에 묻혀있다.
- 평범하지 않은 자녀를 둔, 8대 예종의 가계도 왕비 : 장순왕후 한씨(章順王后 韓氏) 직첩 : 세자빈 - 장순빈(章順嬪) - 추존 왕후 부친 : 영의정 상당부원군 충성공(上黨府院君忠成公) 한명회 모친 : 황려부부인 민씨 사망 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