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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김연경 대활약' 女배구, 첫 U-17 세계선수권 쾌승 장수인이 11점, 최민주가 8점, 어민서가 7점으로 거들었다. 승점 3을 챙긴 한국은 D조에서 가장 먼저 승리해 조 1위에 올랐다.
- '세계대회 5연승', 여자배구 '황금세대' 떴다 한국은 4차전까지 득점 1위(91점)를 달리던 에이스이자 주장 손서연을 1세트만 뛰게 하고 교체했지만 장수인이 블로킹 2개와 서브득점 3개를 포함해 13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다
- '세계대회 5연승', 여자배구 '황금세대' 떴다 한국은 4차전까지 득점 1위(91점)를 달리던 에이스이자 주장 손서연을 1세트만 뛰게 하고 교체했지만 장수인이 블로킹 2개와 서브득점 3개를 포함해 13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