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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15만원 드려요" 391억 썼더니…이곳 '우르르' 몰렸다 전북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시행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연합뉴스)24일 연합뉴스와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시범사업 선정 이전과 비교해 지난달 말 장수군 인구는 1399명, 순창군은 2175명 늘었다.
- 전북테크노파크, 김제·남원·장수 등 3시·군 연고산업 유망기업 3차 모집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26일까지 도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경제 활력을 지속적으로 고취하기 위해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3차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김제시, 남원시, 장수군 등 3개 시·군이 함께하는 이번 사
- 사람이 돌아온 마을, 그 한가운데 송전탑이 들어선다 무진장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진안군 2만 4249명, 무주군 2만 2787명, 장수군 2만 9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