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손무기
인물장손무기(長孫無忌, 594년 ~ 659년)는 중국 당나라의 명재상이며, 자는 보기(輔機)이다. 하남성 낙양 사람으로 과거 북조의 북위의 황족 탁발씨의 후손으로서 수나라의 우효위장군 장손성의 아들이며 당 태종 이세민의 황후인 장손황후의 오빠, 즉 이세민의 처남이다.
- 직업
- 재상
- 출생일
- 594년
- 출생지
- 하남성 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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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손무기(長孫无忌)": 같은 친외조카인데 왜 이치(李治)를 지지하고, 이태(李泰)를 반대했을까? 글: 기사어감(麒史御鑒) 정관17년, 대당의 후계다툼은 가장 위험한 시기를 맞이한다. 한명의 외삼촌, 두 명의 친외조카, 하나의 황위. 이치로 따지면 누가 이기더라도 장손무기는 승자가 된다. 그러나 그는 이런 순간에 직접 나서서 그 중 한명에 모든 것을 걸고, 다른 한명을 반대했다. 그
-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06.인생살이의 잣대는 상대적이다. 그는 글을 잘했으나 몰래 무후(武后)에게 아부하고, 저수량(褚遂良)․ 장손무기(長孫無忌) 등을 죽이거나 축출했으며, 고조(高祖)․ 태종(太宗)의 실록을 마구 고쳤다. ○ 春雨(춘우)
- ◈ 당나라 3대 황제 고종(高宗) 이치(李治), [재위 : 649. 7 ~ 683. 12] : 정관 시대의 성세를 이어가다 당태종은 임종을 앞두고 태자 이치와 장손무기, 저수량을 침전으로 불러들였다.
- ◈ 당나라 4대 황제 중종(中宗) 이현(李顯) : 두 친형의 비극을 목격하고 태자로 책봉되다 영휘 6년(655) 10월 당고종 이치는 장손무기, 저수량 등 훈구대신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왕황후를 폐위한 뒤 무소의를 황후로 책봉했다.
- 문덕황후 장손씨(당나라)/'쓴소리' 칼럼 그들은 장손행포(長孫行布, 604년에 양제의 동생 양량(楊諒)의 반란에 맞서다가 죽음) , 장손항안(長孫恆安), 장손안업(長孫安業), 그리고 장손무기(長孫無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