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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또 캐비닛 장사…녹취 입수 경위 밝혀야"
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녹취를 연일 공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또 캐비닛 장사"냐며 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오늘(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불법적인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큰아버지 묘 파헤친 뒤 유골 꺼내더니…60대가 한 행동 큰아버지 분묘를 파헤쳐 유골을 꺼낸 뒤 가스 분사기로 태운 6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춘천지법은 분묘발굴유골손괴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7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해 4월 홍천군에 있는 큰아버지의 분묘를 발굴한 뒤 유골을 꺼내, 화장시설이 아닌 장소에서 LPG
- 스윙스, 마운자로 맞았다 “2년 만에 처음으로 두 끼 걸러” 래퍼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맞았다고 고백했다.12일 새벽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 탓 그만하려고 오늘 마운자로 받았다”라고 밝혔다.이런 가운데, 스윙스는 “근데 오늘 평소랑 똑같이 먹었다”라며 “그냥 너무 슬퍼서 어쩔 수 없이 빅맥 4개만 지금 먹을게”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스윙스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다시 들어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