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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옥중호소…"영치금 가압류로 생수·휴지도 못 사" 편지에는 "오늘 교도관님으로부터 황당한 서류를 받았다"며 "은현장(유튜버 장사의 신)이 저의 영치금을 가압류했다는 서류였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김세의 옥중 호소 "생수도 휴지도 못사…생존 위험"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가세연 측은 그제(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김세의는 해당 편지에서 "오늘 교도관으로부터 황당한 서류를 받았다"며 "은현장(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이 내 영치금을 가압류 했다는 서류"였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서류를 보니 은현장이 공탁금 2,000만
- "김세의 1억 영치금 압류…법원서 공탁금 걸라고 연락" 은 씨는 최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오늘(26일)이 김세의 생일이라 장사의 신이 선물을 안 줄 수가 없다"며 "며칠 전에 약속했던 대로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신청을 그는 "최종 결과는 수요일에 나오지만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확신한다. 법원에서 공탁금을 걸라고 연락왔기 때문"이라며 관련 금전 공탁서를 공개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오늘 반론도 펼치고 억울하다는 측면이 있다고 말씀을. ◆ 김유정> 오늘 다들 후보들이 파이팅해야지요. ◆ 김종혁> 오늘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다 너무. ◆ 장성철> 전반적인 분위기가 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