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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 일상 (+ 장미 삽수 마구 꽂기) 커져가는 수박 수박 농사는 어째 어째 무사히 된듯 날씨가 요상타. 비가 오다가 갑자기 쨍해지고. 세종이 날씨가 요상한 편이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듯. 비 온다고 하고 온 날이 10퍼도 안된다;; 하나 둘 팬티를 입고 있는 수박들. 이번 주에 따야지! 그래 수박도 하나 따면 또 다른 게 익
- 서울 일상 수국 산책 뚝섬한강공원 장미 2026년 5월 28일(목) 서울 퇴근 후 산책 수국 쫑쫑쫑 꽃길 핑크수국 물들어가는 중 (이미 온실에서 물들어 가던 중 이사온 ㅎㅎ) 블루수국 진짜 꽃은 이 쪼꼬미들이라는 스카이블루 별이 반짝반짝 장미카페트는 감흥이 별로 없다 향은 좋다 ㅎㅎ 병꽃나무 힘을 잃어가는 중 (덥다더워 찜통
- 뒤늦은 장미. 일상. 5/18 월 작은 웃음을 여러번 지으랬는데 눈물셋로그 하지만 이방엔 소개팅 중에도 셋로그 올리는 사람 있ㄸ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정체성 잃음 바쁘다 바빠... 밥 그리고 커피 종류별로 먹기 아아 따아 맥심 모두 모여 내게 힘을 줘 휘낭시에 마시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일상,생각) 핫플 포토존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 행궁동 파란대문집 장미 핫플 포토존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5월 중순이 되면 행궁동 파란 대문 집 앞은 북적인다. 파란 대문과 어우러진 분홍빛 장미가 활짝 피어나기 때문이다. 오늘은 지인들과 근처 카페 메이브에서 책 모임이 있어 파란 대문 집 앞에 잠시 들러보았다. 보슬비가 내리는 오전인데도 만개한 장미와 사진
- 스타리 헤븐스 이른 아침 장미 보며 돌아보다 보니 눈에 뜨인 장미 가까이 가보니 스타리 헤븐스 기다림 속에 주는 작은 행복이랄까 청초함이 묻어나는 스타리 헤븐즈 보며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소소한
- D+1523~1531 나카노시마 공원에서 장미 축제 즐기기/ 매주 토리키/ 일하고 잘 챙겨먹는 일상/ 쟝카라/ 동네에서 브런치/ 오사카 직장인 일상/ 선선해진 오사카♀ 05/16(土) 푹자고 일어나니 개운한 아침.. 간단히 과자로 아침을 먹고(?) 준비하고 누워서 졸다가 나갔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점심으로는 소바 먹기 튀김이 좀 기름져서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소바는 맛있었다! 나카노시마 공원에서 장미축제 하니 걸어서 가기로 했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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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어린왕자 _ 75개 명문장으로 완성하는 감성 성찰 필사책│필사하기좋은책
어린 시절에는 여우와 장미, 별과 사막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동화처럼 읽혔다면, 어른이 된 뒤에는 관계의 책임, 상실의 감정, 외로움,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로 원작의 흐름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일상 발자취에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첫 번째 장의 주제는 추.......
- 함안대산 주민자치센터 수박카빙 수업 후기 매주 화요일 저녁, 수박 한 통에 꽃을 피우는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는 수강생분들과 함께 수박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수업 시작 이번 시간에는 장미 문양을 활용한 작품을 만들어보았어요. 수박의 껍질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며 꽃잎을 표현하고, 중심부에는 여러 송이의 장미.......
- 자석파는곳 > 5월의 인사말 장미 향기 가득한 요즘, 바쁜 일상 중에도 가끔 창밖 풍경 보면서 힐링하세요." 장미 향기 가득한 요즘, 바쁜 일상 중에도 가끔 창밖 풍경 보면서 힐링하세요."
- [강릉 일상] 아파트 1층 화단 장미 키우기 6년 차! 깨비와 함께하는 봄맞이 준비 기이이린과 코끼이이리, 깨비와 흑룡이네입니다. 벌써 2026년 3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2020년 4월에 처음 심었던 꼬마 장미들이 어느덧 저희 아파트 화단의 주인공이 되었거든요. 못생긴 울타리를 가리려 시작했던 도전이 6년의 세월을 담은 풍성한 기록으로 남게 되어 감격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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