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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인 줄 알았는데 제라늄 ? 앤틱로즈와 밀필드로즈 | 장미꽃을 닮은 두 제라늄의 매력 비교 & 키우기 장미인 줄 알았는데 제라늄? 앤틱로즈와 밀필드로즈, 장미꽃을 닮은 두 제라늄 처음 꽃을 바라보았을 때 작은 장미가 핀 줄 알았다.
- 정희승@ 정희승_ 장미는 장미가 장미인 것 (2016)
- 사람 사는 드라마. 빈 의자. 장미인 날도 있었고, 국화인 날도 있었고, 들꽃인 날도 있었다. 버스 기사 김성호 씨는 벌써 8년째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오늘도 꽃 한 송이.' 이제는 인사도 하지 않았다.
- 가주골 5월의 사계장미 (독일 장미인 ‘자스미나’가 향기가 강한 분홍색 꽃이 피고 있다) (꽃망울이 다글다글 하다) (‘데이비드 오스틴’은 꿀의 차향이 가미된 향이 나는데, 작년 9월에 부드러운 노란색의 방분 손님들의 ‘포토 존’이 된다) (덩굴장미인 ‘안젤’라는 성장 속도가 빨라서 빨간 꽃들이 곧 ‘대문 아치’를 덮을 것 같다) (옆 펜스의 빨간 줄장미 꽃과 잘 어울린다) (독일 장미인
- 넝쿨 장미들.. 목향 장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쁘다. 키가 더 커져서 가운데서 레이니랑 만나면 좋겠다. 여기도 색 조합 이쁨.. 노랑 : 필리스바이드
- 붉은 벨벳을 두른 야생의 장미, "레드벨벳 찔레" 이야기 붉은 벨벳을 두른 야생의 장미인 "유럽찔레장미"는 사람들은 그 화려한 색감 때문에 흔히 "레드벨벳 찔레"라고 부르기도 한다.
- 일산호수공원 장미원 5월 장미축제 가까운 주차장 위치 고양시 시화 장미 고양시의 시화가 장미인 거 알고 계셨나요? 도시의 역사, 산업, 이미지를 모두 연결해 장미를 시화로 했다고 해요.
- 노란색 목향장미 덩굴장미 너무 멋진 분위기의 집이었다. 남의 마당까지는 들어갈 수가 없고 계단에서만 꽃에 취해서~~ 햇볕은 좋아하는 품종의 목향 장미인 듯. 노란 폭포가 쏟아지는 것 같았다. 잘 키우셨다.
- 꽃이 조아 장미인 줄 아라쒀 꽃꽃마다 벅스라이프 요건 꽃시장 갔다가 예뻐서 엄마 사 드림 꽃시장서 사 온 꽃들 냉이초를 요즘에 샀더니 가루가 마니 떨어지네 벌써 수국 핀 곳이 있다고 해서
- 장미 정원을 꿈꾸며 2 (독일 장미인 노발리스 ‘Novalis’는 꽃이 많이 달린다) 보라색 꽃으로 꽃 크기는 10cm, 수고는 130 cm 내외로 병충해와 내한성이 강하다.